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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비자 중단으로 곤경에 빠져

by 베트남 컨설팅 2006. 3. 16.

자동 비자 중단으로 곤경에 빠져

호치민 섬유협회의 많은 회원사들은 무역부의 일부 의류 카테고리에 대한 자동 비자 발급 중단 결정에 대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Nguyen Duc Hoan 협회 회장은, 많은 회사들이 이미 원부자재를 수입해 놓았고, 작년부터 올해 수출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무역부의 자동 비자 발급 중단 발표는 예상 밖의 일이었다. 우리는 곤경에 빠져 있다.”

그는, 자동 비자 발급이 산업 전체, 특히 올해 수출 오더를 받은 중소기업에 유익을 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 무역부가 작년도 실적에 근거하여 쿼터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돌아감에 따라, 실적이 많고 보증금을 지불할 돈이 충분한 일부 대기업만 좋아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수출업자가 쿼터를 받기 위해서는 보증금을 내야 하는데, 보증금은 쿼터가 사용된 후에 되돌려 받는다.

호치민시 무역부 관리 Phan The Hao씨는, 많은 업체들이 1/4분기 자동 비자 카테고리 품목 생산에 집중했다면서, “등록 수량이 배정 수량을 초과할까 염려되기 때문에, 자동 비자 발급을 잠정 중단하는 것이 좋다 말했다. 그는 금년 쿼터량의 40% 자동으로 배정되었고, 나머지는 실적에 따라 배정되었다고 말했다.

호치민시는 400개의 봉제업체에 300,000명의 근로자가 있다. 시의 지난해 섬유류 수출액은 19억불로, 전체 수출액의 39% 해당한다.

<The Saigon Times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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