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의 술집이나 대중 식당에서는 「토산품 술」이라고 이름 붙인 이상한 술이, 1리터 당 1만 동) 정도의 저가로 팔리고 있다. 다만 싼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홍하델타 지방 박닌성 Yên Phong군 Tam Đa마을 지역에서는 카사바(cassaba)와 공업용 알콜을 사용해 쌀로 만든 술을 위조하고 있다고 한다. 10킬로그램의 캐사바와 공업용 알콜을 썩으면 14~15리터의 캐사바주가 생긴다.10리터의 카사바로 만든 술에 2리터의 물과 화학 감미료을 첨가하면, 저렴한 밀주가 완성된다.
이지역의 다이 램 지구에서는 길가에 큰 드럼통을 자주 볼 수있는데 이것은 위조 쌀로 빗은 술을 만드는 도구로 물과 카사바주와 방향성(芳香性) 알코올을 넣어 휘젓으면 되는 간단한 방법으로 대량의 밀주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1 일 약 1만 리터가 각지로 출시되고 있다고 한다.
탐다 마을인민 위원회의 브·딘·민부주석은 밀주 소문은 알고 있지만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하고, 상급 기관이 개입해 샘플 검사를 실시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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